“묵직하게 꽂히는 팩트”에 대한 22개의 댓글

  1. 그건 걍 호소다가 지나치게 이입한 거지만 드라마 CD 같은 데서 "가트몬, 역시 나 오빠가 제일 좋아"라는 대사를 공공연하게 치고 트라이 코멘트에서도 발렌타인 초코 중 제일 잘 뽑힌 걸 오빠에게 주고, 그런 나리 앞에서 태일이는 자기가 받은 발렌타인 초코를 숨겨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거 보면 빼박이여

  2. 호소다: 나리는 사실 오빠를 유혹하고 싶은 브라콤 감독: 누가 그런걸 주장해 미친씹덕오타쿠새끼야

  3. 그 화를 맡은 호소다 마모루는 그렇게 생각하고 연출했지만 감독이 아니라고 못박았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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