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사실이었던 마녀 빗자루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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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쯤의 빵은 주로 호밀빵이였다. 

 

이때는 당연하게도 제빵 기술이나 위생 관념, 보관 기술 등이 지금보다 못했기에

 

호밀빵에 맥각이라는 진균이 번식하곤 했다.

 

맥각은 번식하면서 맥각 알칼로이드를 생성하는데,

 

이 때문에 고용량의 맥각은 인체에 치명적이였다.

 

하지만 저용량의 맥각은 환각작용을 일으켰다.

 

쾌락이라면 물불 안가리는 사람들은 이를 일종의 마.약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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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저용량의 맥각을 입으로 집어넣어 환각 효과를 보려 해도

 

그 방법은 여러 부작용을 초래했다.

 

그러다가 끝내 사람들은 부작용 없이 환각 효과를 볼 방법을 찾아냈는데

 

바로 피부를 통해 환각 성분을 흡수하는것.

 

특히 겨드랑이 부위에 흡수시키는것이 효과가 좋았는데

 

이때 당시 남자는 겨드랑이에 바르기 편한 옷을 입었지만

 

여성들의 경우 겹겹이 입는 옷이라 겨드랑이를 들추고 환각제를 바르기에는 불편했다 한다.

 

 

이때 여성들은 약을 투여할 흡수가 잘 되는 다른 부위를 찾아냈는데 그게 바로 여성의 외음부 점막이였다.

 

외음부에 환각 성분을 쉽게 바르기 위해 쓰였던 도구가 바로 흔해 빠진 도구인 빗자루였고,

 

빗자루에 윤활제와 환각성분을 바르고 빗자루를 타며 마.약을 즐기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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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각의 환각 성분에 취한 여성들은 기분 그대로 빗자루를 타고 날고 있던것이다.

 

이를 다른 사람들이 곱게 볼리가 없었고

 

마녀로 몰려서 죽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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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사실이었던 마녀 빗자루 밈”에 대한 17개의 댓글

  1. 그럼 여성의 외음부에다가 맥각을 발라서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섹♡하면 남자도 여자도 헤롱헤롱해진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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