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게임등 문화산업에 드리운 그늘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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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블리자드 사태를 보며 

 

정치적 올바름 << 돈

 

인것을 알게 되었다.

 

 

“영화와 게임등 문화산업에 드리운 그늘들.jpg”에 대한 18개의 댓글

  1. 트레이서 포즈는 불필요한 섹시 어필 하지 말라고 까니까 오히려 더 과하게 어필해서 엿먹여줬던 사건 아니었나? PC랑 관련 없을거 같은데

  2. 요즘 PC충들은 진짜 거기에 신념이 있다기보단, 그걸로 다른사람보다 우월하고 좀더 나은 인간이라는거에 딸딸이 칠려고 하는거 아니었나?

  3. 이제 선비니 귀족이니 왕족이니 뭐니하는 계급사회가 없으니 난 남자지만 페미니스트야 너보다 우월해 난 비건이야 너보다 우월해 난 동물을 사랑해 전염병을 퍼트리고 다니지만 동물을 사랑하니 너보다 우월해 등등

  4. 트레이서 포즈 사건은 최종적으로 엿을 먹이긴 했는데 저기서 말하고 싶은 건 별 희안한 구석까지 다 ㅈㄹ을 한다는 걸 묘사한 거라 딱히 그림이 잘못되진 않은 듯.

  5. 현 PC들 성향이 계몽성격이 강하다고 봐야하는데. 문제는 작품을 못만들어서 욕먹는거지. 사실 인종차별 이슈, 양성평등화 등의 다양성의 존중에 대한 내용은 잘만들면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수 있는데, 그걸 못하고 티를 내려고 함. 그 과정에서 작품이 망가지는건 덤.

  6. 근본적으로 계몽사상 자체가 그런 성격이 있음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전제가 선행되어야 말이 되는 사상이거든

  7. 평소에 선민사상에 쩔어서 컨텐츠 망치는 PC질하고 유저들한테 가르치려고 들지만 않았어도 쟤네도 기업인만큼 이익 내야하니 고상한 도덕 기대하는건 무리지 이러고 넘어갈만 했던걸 유저들 앞에선 자기들이 도덕적으로 고귀하다 그러다가 돈 앞에선 꼬리 흔드는거 보니 안그래도 PC질 맘에 안들었는데 실제론 선택적 PC에 위선자라는거 확실히 증명되어서 개역겨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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