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공과 사는 구분했던 샛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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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자기 친구를 능동적으로 등쳐먹을 생각은 안하던 샛끼

 

 

“의외로 공과 사는 구분했던 샛끼.JPG”에 대한 58개의 댓글

  1. 자비를 보여준편이 니트였던 자식의 엄마 등쳐먹어서 돈뜯었는데 정작 엄마는 빚더미 앉게 생긴상황에서 사채지만 돈 빌려주는 주인공에게 고맙다고 함 니트였던 자식이 결국에는 공장에 나가 일하면서 어머니가 진 빚 자기가 갚는다고 하니까 기특하게 여기면서 이자 낮게쳐주는 자비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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