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고르고 VS 카드를 선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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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 난 짱쌘 드래곤이다!

난 효과 대상으로 지정할 수도 없고 효과로 파괴할 수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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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지1랄 하지 말게나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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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시발 왜 제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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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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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효과는 “고르고”이기 때문이지

한마디로 대상을 골랐지만 지정한게 아니라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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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그게 뭔 유희가 삭발하는 소리야

“카드를 고르고 VS 카드를 선택하고”에 대한 30개의 댓글

  1. 사실 마룰 4 덕분에 저런거지, 만약 루프 발견되면 다시 금제임. 어디까지나 못꺼내서 그런거지 약한카드가 아니라서

  2. 카오스맥스의 무서운점은 특화덱을 만들면 꺼내기가 죤나게 쉽다는거지 하나정도 날라가도 해당턴에 살아만 남으면 다음턴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3. 카오스맥스는 cannot choose 어쩌구 그러고 트리슈라는 애초에 고른다는 단어자체가 없음. Remove up to one card from hand, field, graveyard 라고 써있음

  4. 그니까 해외룰로도 대상으로 골라지지 않는거고 트리슈라는 애초에 대상으로 고른게 아니라 그냥 1장까지 지정한거라 그런듯?

  5. 아니 내말은 저 단어들을 어떻게 번역하냐는거지 모두랑 전부 대상으로 선택하고 차이를 일본어랑 영어로 어떻게 구분해서 번역했는지

  6. 트리슈라는 패 필드 묘지 동시제외인데 패는 대상지정이 될 수 없으니 다른 두개도 대상지정이 안되는 것이 일관적일거임 고르고/선택하고 구분 없던 시절 재정도 그랬으니

  7. 트리슈라의 능력은 '… 각각 한장까지 제외할 수 있다' 니까 제외할 숫자만 정하는 거고, 제외되는 대상을 정하는 건 당하는 쪽 아님? 아니면 소환자가 상대의 카드를 덮어놓고 랜덤하게 하나씩 뽑는 방식이던가. 그러면 위의 빙결이 반드시 사라지는 상황은 자기 필드에 카드가 푸른 눈 밖에 없을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 하여간 능력 설명을 되게 모호하게 해놨네. 정확히 어떤 행동을 하라고 대상과 행동 방식을 명확히 적어놨어야지..

  8. 그냥 초기 dm식 룰 따라가면 안되냐 저번 보니까 극장판에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에 효과 쓸라니까 몬스터가 아니다! 신이다! 하면서 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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