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일본 영화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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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검찰측의 죄인’

 

“흔한 일본 영화의 한 장면”에 대한 32개의 댓글

  1. 우리마라 언론 자유도는 세계 최고지만 신뢰도는 바닥이지. 자유도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닌거야…

  2. 자민당에서 개봉 금지 안시겼나? 503이나 핑핑이였으면 바로 금지때리고 감독과 배우는 블랙리스트에 올라갔을텐데…

  3. 핑핑이는 몰라도 503은 그럴 힘이 없었음~ 물론 제작 관련자 및 배우 감독한테 불이익은 엄청 주겠지만

  4. 그래도 일단 자유도는 올려놓고 나서 가짜뉴스에 대한 조짐을 강화 하는게 낫다 자유를 허락했더니 그것을 안 좋은데 쓴다해서 조지기 시작하면 끝도 갓도 없음 ∠( ᐛ 」∠)_

  5. 2019년 41위고 이 수치는 미국(48)이나 일본(67)보다 높은 순위임. 점수를 떨어뜨린 요인은 정부의 방송사사장 임명, 명예훼손, 국보법등으로 이건 법개정 전까지는 못고칩니다.

  6. 나는 그 사실이 국민이 언론을 묻어놓고 믿는 수준이 아니라는 자랑해야 할 특징이라고 생각해.

  7. 삼권분립 조진건 한국도 매한가지라… 시벌 검찰 권력이 막강해서 대통령도 견제가 안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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