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해피엔딩이 젤 무서운 서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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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자 요한 목 자른 살로메라는 버서커인데 

취미가 연인들 두개골 수집이고 

결국 구다코도 사랑의 증거로 목을 뎅겅…

“(FGO) 해피엔딩이 젤 무서운 서번트”에 대한 29개의 댓글

  1. 샬로메 해롯 앞에서 춤을 춘뒤 선물을 받고싶다고 하여 무엇인지 물어보니 세례자 요한의 목을 은쟁반에 올려 받고싶다던…

  2. 2차 창작으로 딸(구다코)바보 밈이 붙은 캐릭터인데 대상으로 삼은 적 모가지가 떨어지기 전에 종이 울림

  3. 그런데 성서에서는 정작 둘이 만난적이 없음. 목달라고 부탁한건 샬로메 어머니 (요한이 샬로메 어머니 모욕해서)샬로메는 어머니 부탁 들어준것뿐

  4. 근데 얜 스스로가 요한 목이 가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머니가 원하길래 (요한한테 대놓고 비난받은 적 있음) 대신 빌어준 거 아니였냐

  5. 살로메가 유명하게된 오스카 와일드의 희곡에선 요한의 목에 키스하는등 얀데레 느낌으로 그려져서 그런듯

  6. 페그오는 모르지만 성당에 다녔을때 성서에서 본것으로는 살로메하고 요한하고 만난적도 없는걸로 기억하는데 정작 어머니하고 악연으로 얽혔지. 살로메는 어머니 소원들어준것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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