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부의 조미료 일침”에 대한 35개의 댓글

  1. 요리를 해본 결과 천연제료로 얼마나 가공을 잘해서 MSG를 잘 뽑아 내는냐?로 맛이 결정된다는걸 알았다

  2. 인공조미료라도 좀 넉넉하게 친다고 사람이 으악하고 죽을 물건이면 상품으로 허가가 안 나지…

  3. 솔직히 조미료에서 나온 맛이든 식재료에서 나온 맛이든 맛있기만 하면 그만 아닌가? 내가 인식하기에 맛있으면 맛있는거지 조미료에서 나온 맛은 해로운 맛 ㅇㅈㄹ하는 황교익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되던데

  4. 근데 잘몰라서 그래 msg가 다시다나 그런게 아녀? 아님 뭐 따로 사야되는 재료인가? 많이 들어는 봤는데 요리 할때 써보질 않아서;;

  5. 잘 모른것고 있고 한번 선동 크게 당한게 아직까지 유지 되는 거지. 그나마 조금씩 변하긴 하는데

  6. msg가 별거 아님 쇠고기나 다시마 우린것의 성분을 응축해놓은것인데 그걸 화학적으로 했다고 화학 조미료일뿐임

  7. 1) 버섯, 다시마 등 자연 속의 맛나는 재료에서 주 역할을 담당하는 아미노산이 글루탐산 2) 글루탐산에 나트륨(소금의 그것!) 하나 붙인게 Mono Sodium Glutamate = 약자 MSG 3) 걍 소금에 MSG 섞은게 맛소금

  8. 사탕수수 쪄서 발효 잘 하면 그게 msg임. 애당초 합성 조미료라고 할 수 있는 건 사카린 정도고 개발 된지도 100년이 넘었어. 이거 무해성은 설탕보다 훨씬 안전해서 당뇨병 환자들이 단맛 땡길 때 이거 먹거든.

  9. 여태 본 정상적(?) 조미료 불호자 딱 하나 있었음. 본인피셜 그냥 밍밍한거 좋아하는 특이취향ㅇㅇ 이런거면 인정한다

  10. 근데 천연조미료와 인공조미료 구별 기준 있음? 인공조미료라고 해봤자 다 원재료에서 원하는 성분만 높인건데 뭐가 천연이고 뭐가 인공임?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