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는 고양이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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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고양이

장점 : 주인 껌딱지다.

단점 : 주인 껌딱지다.

 

 

“호불호 갈리는 고양이 품종”에 대한 61개의 댓글

  1. 우리집 고양이도 그래 샴인데 사람 엄청따지고 조용한데 있는 것을 좋아해서 근처에 나타나면 나에게 와서 상태를 보고 자기랑 놀아줄거 같지 않으면 다른곳으로 가버리는 데 컴터하고 있으면 어느새 주위에 와서 앉아있지. 반면 뱅갈은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지 사람가리는 거 없이 이름불러주거나 빤히 쳐다보면 혼자 오토바이타고 있다가 컴터하고 있으면 옆에 와서 일어서서는 앞발로 날 툭툭 건드리면서 놀아달라고 애옹거림. 결론은 개체차이.

  2. 품종이 그런것 같긴 한데 개체별로 아닌 샴도 있음. 예전에 샴 키웠는데 몇번 밖에 데리고 산책나갔더니 자기가 문 열고 그냥 가출하던데. 당시 상태가 나쁜 오래된 주택에 살았는데 문이 미닫이였는데 고양이가 사라진거 보고 참 별 생각을 다했음ㅋㅋㅋ

  3. 군대간다고 나 집 떠났을때 우리집 고양이는 일주일동안 내 침대이불에 있었다더라 이불정리하려고 내 옷이랑 이불 다 빨아서 넣으니까 한달간 내방에서 나 찾고있었다고함

  4. 개체별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품종별 차이는 무시 못함. 마치 골든리트리버=천사견 같은 등식이랑 비슷 개체별로 따지면 골든 리트리버도 분명 다 천사들은 아니지만 대체로 천사견들이 나오는거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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