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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목으로 ‘난다 난다 니얀다’라는 애니. 

 

 

호빵맨 작가가 만들었지만 완구가 잘 안 팔렸는지 뭔가 허겁지겁 끝난 작품이였다.

 

 

 

 

 

 

 

 

오프닝이 좋아서 일본에선 마성의 브금같이 쓰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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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주 내용은 유게이 고양이인 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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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얀다로 변신해 세상을 구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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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야고의 동생인 미미는 오빠의 변신을 보고 충격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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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얀다 카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

 

 

 

물론 얼마 안 가 종영해서 추억으로만 남아 있다.

 

 

 

 

 

 

 

 

 

 

 

그리고 이 애니를 어릴 때 TV에서 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90년대생

“호빵맨 작가의 마지막 작품.jpg”에 대한 25개의 댓글

  1. 이거 기억나! 그런데 조금 씁쓸했던건 다들 마을에서 매기는 인기순위에 목매달던 장면이였지..

  2. 주인공은 슈퍼맨이랑 다를 바 없었네.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체를 숨기고 선행을 했었고 매번 손해보는 포지션이였어. 어째서인지 변신을 하고나면 성격도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아.

  3. 어렸을적 마을 여고생들이 니얀다 보고싶다고 지들 맘대로 도와달라고 소리쳐서 일부러 오게 만들어서 니얀다가 난감해하고 그러는 장면에서 히어로의 고충을 느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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