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 해군에서 고양이가 한 중요한 역할”에 대한 80개의 댓글

  1. 쉽켓의 몸값은 비싸다고 한다. 배에 적응 못한 고양이가 바다에 뛰어드는 일이 있을 정도로 고양이가 배에 적응하는게 힘들기 때문이다.

  2. 쉽캣중에 미세스 치피 생각나네 모험가 섀클턴이 대리고 다니던중 남극에서 조난당하자 어쩔수없이 섀클턴이 손수 죽엿음 목수 선원이 후에 자기 죽을때 무덤곁에 고양이 조각상으로 만들어서 무덤곁에 둿다고

  3. 그 중에서도 발가락이 여섯개 이상인 고양이들이 더더욱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미신이 있었음 흔들리는 배 위에서 더 안정적으로 균형을 잡으며 돌아다니며 쥐를 잘잡는다고 ㅋㅋㅋㅋㅋ

  4. 다리하나 없던 짬멍이는 사격장가면 사격장도 따라오고 작업하러 나가면 거기도 따라왔는데 짬타이거는 오로지 식사시간에만 쪼르르 내려와서 얻어먹고 다시 지붕 위로 올라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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