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망가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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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뭐 왜

 

선사시대 이후로는 전부 근황 맞다

 

 

“에로망가섬 근황”에 대한 20개의 댓글

  1. 때는 삼국시대… 지금의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는 신비의 섬 뿅뿅도(島)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물에 잠겨 사라졌죠. 이 뿅뿅도의 행정구역을 굳이 말하자면 뿅뿅(도) 크(군) 만지(면) 커지(리)와 흔들(면) 조으(리)와 비비(면) 나오(리)가 있었고… 뿅뿅도 끝에는 '여기서부터 뿅뿅도 아님' 이라고 팻말을 붙여놓아서 행정구역의 철저함을 보였습니다. 우선 뿅뿅도의 국기는 성기(性旗)였습니다. 국화는 뿅뿅나리였고 국목은 쀼나무였습니다. 뿅뿅도에는 왕이 살았는데… 그 왕의 이름은 FucKing이었고 왕은 아리따운 딸도 있었으니 딸의 이름은 조세피나였습니다. 왕이 사는 궁은 자궁(子宮)이었고 자궁의 호위대도 있었습니다. 이름을 말하자면 생리대(生理隊)와 자위대(自慰隊)였습니다. 생리대는 피 터지게 싸우고 자위대는 한 손으로 싸웠습니다. 아! 물론 뿅뿅도를 지키는 부대는 자위대였고요. 자위대는 칼을 오른손에 드는 부대와 왼손에 드는 부대로 나뉘었는데 오른손에 드는 부대가 더 많았습니다. 이 뿅뿅도의 환경을 살펴보면 우선 섬 전체를 빙 두르고 있는 유명한 해변 썬 오브 비치(son of beach)가 있고 섬 가운데에는 중국의 주작대로 같은 뿅뿅꼴린대로(大路)가 있었습니다. 뿅뿅꼴린대로의 끝에는 꼴림(林)이라는 숲이 있었고 그 숲에는 뿅뿅까지마(馬)라는 야생마도 살았습니다. 뿅뿅도 사람들은 야생마를 구경하러 많이 모였는데 가끔 뿅뿅범(強姦犯)이라는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대로를 한참 걷다 보면 혼외정사(婚外情寺)라는 절이 나오는데 이 절에는 신진대사(新陳代謝)라는 주지스님과 그 외에 두루할타, 마구할타라는 스님들이 계십니다.

  2. 오스트리아 어느 마을 이름이 영문자로 퍼킹이라 그걸로 관광사업 미는거랑 같은이유임 저런거라도 밀어야 깡촌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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