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 근황.jpg”에 대한 77개의 댓글

  1. 병원순으 청력검사를 4번이나랬는대 전부 정상이라고했는데도, 이명은 안멈추더라. 그런데 똑같은 이어폰으로 같은 영상을 같은 볼륨으로 들어도 이전처럼 크게 안들려….

  2. 일단 이어폰 사용 줄이는 게 좋겠고. 개인적으론 단백질 섭취 잘 하면서 잘 자는 게 이명에 그나마 나았음. 이명 중에 소리가 울리게 들리는 증상 있으면 바로 병원 가길 바람. 메니에르 같은 병에서 청력 떨어지기 전의 증상이라고 함.

  3. 이어폰 안쓴지 한달들어가고있고, 단백질은 잘먹는데, 문제는 스트레스가 심하더라. 게다가 원인모를 이통도있음. 그런데도 희한하게 청력검사에서 역치가 전부 10데시벨 미만이라고 아주 잘들리는거래;;;

  4. 원래 청력 검사랑 자기가 듣는 거랑은 차이가 있음. 실제 듣는 소리랑 다르거든. 이명이 처음이면 스트레스는 당연하긴 하니 이상한 건 아니고, 대신 화이트 노이즈 같은 걸 이용해서 주의를 돌려보기 바람.

  5. 급성이긴한데 오른쪽귀는 많이 좋아졌고 왼쪽에서 고주파수준은 아닌 음역대에서 바람소리처럼 들리더라. 의사선생님은 "너님 귀가 너무 예민해서 네몸에서 무의식적으로 작게 들리게 할 수도있다."고 했는데 그게 맞는건진 모르겠음;;

  6. 답은 모르는 거긴 한데, 내 경험으론 이명으로 인해 청각정보가 조금 훼손되는 거에 민감한 거 아닐까 싶음. 조금 철학적이 되는데 사람은 말을 듣는 게 아니라 말소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거거든. 지금 그정도면 당장 크게 걱정할 건 으니라고 보는데, 아까 말헸듯이 소리가 울리게 들리거나, 갑자기 어지럽고 토할 거 같다거나 그러면 한 번 병원 찾아가보길 권함. 원인은 모르지만 청력 급락의 징조임.

  7. 진짜지 왜 가짜야. 가발마냥 붙여놓는게 아니라 뒤진 모낭을 대신해서 새 모낭을 배양-이식해주는건데, 따지고 보면 손가락 잘린 사람의 손가락을 새로 키워서 이식해서 붙여주는거랑 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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