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취객한데 폭행당한 썰 (개빡침+사이다 첨가)

스압 좀 김.

길지만 긴 값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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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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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 취객한데 폭행당한 썰 (개빡침+사이다 첨가)”에 대한 86개의 댓글

  1. 아버지 아들 그리고 본인 녹음틀면서 지금 장난하냐 교육 어떻게시켯길래 이러냐 부터 이거 변호사 수이뫠서 고소하겟다 거리며 깽판을 놔줘야함

  2. 존나 한심해보임 시발 ㅋㅋ 내 아는 동생도 술마시고 사람패서 부모님이 맨날 합의 보러 다니는 새끼 있는데 말도 안통하고

  3. 지네 엄마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도 저러고 댕기더라 진짜 어렸을때는 착한애였는데 어디서 나쁜 물 들어서 걍 말이 안통함 몇번을 얘기해줘도 시-발 사람이 일단 물들면 쉽게 안변하더라

  4. 근데 저게 맞다 아무리 빌고 신파액션을 찍어도 봐주면 안된다. 물론, 본의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상황이 딱하면 또 모르겠으나, 특히 저런 기본 인성 자체가 인간미달인 케이스는 특히 절대!

  5. 저 편돌이 얼굴 좀 봐라.. 이미 다크소울에서 고인물 복장을 하고 있자나… 괜히 중세시대 갑옷 얼굴이 아니라고…

  6. 술먹고 치는 사고는 흔함. 그래서 술깨고 후회를 하고 곧 다짐으로 이어짐..마셔도 적당히, 혹은 안마신다등..여기까진 정말 정상인데 문제는…주취폭력이'유혹'으로 느껴지는 부류가 있음 선을 넘어 통제가 안되는게 아니고 해도 되지?하고 싶은데?를 생각 후 폭력으로 이어지는거.. 저 만화보면 카운터 안으로 들어간거나 멱살 잡는건 생각 후에 한 일임 해도 돼겠지를 거친 후에 벌인일이라는거.. 분명하게 취해서 자기가 뭘 하는지 모르는거랑 틀림

  7. 내가 학창시절 편돌이 할때 저런 진상은 없는데 어깨 손님들은 있었음 그떄 담배가 2500원 하던 시절인데 만원주면서 잔돈 주면 잔돈은 무슨 ㅅㅂ 너해 이새끼야! 이럼서 안받음 종종 음료수나 캔맥&안주거리 사갈때도 있었는데 잔돈 한 번을 안받아감 가끔 캔맥하나 주면서 너도 먹으라는데 ㅅㅂ 일하는데 어떻게 마시나 ;;; 횽님들이 우리 편의잠 앞에 거의 진을 치고 있어서 그랬는지 진상이 없었음.

  8. 법잘알 있음? 미성년자니까 합의안해도 상관없는거 아임니까?? 당하는 사람이야 기분 나쁘지만 법적으로 보면 큰 사건도 아니고, 그냥 벌금 좀 내거나 집행유예 정도로 끝나는 일 아님? 집유면 빨간줄 그이는것도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9. 전과 생김 집유는 네가 처음이고 반성하는거 같은데 감방대신 이 기간동안 근신하란뜻임 집유기간에 동일죄나 다른죄를 지으면 이미 받은 형량에 플러스가 되고 가중처벌이 되며 빼박징역형임

  10. 저도 비슷한경험 있었습니다 물건던졌는데 물건멀쩡하고 스치지도 않아서 뭐 어케하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끝냈습니다 참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11. 처음에 50 부른거 같았는데 아버지 사연이 너무 구구절절해서 20 10 가지고 그러나 싶다. 집안에 그돈도 없는데 미성년자 아들새끼가 술쳐먹고 담배 피고를 무슨돈으로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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