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무원 면접에서 이뇨제를 먹이고 실금하게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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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위 공무원이 젊은 여자들을 면접이라고 속여서 1:1로 자리 만든다음

이뇨제를 탄 음료를 주고 면접이 끝난 후 같이 좀 걷자면서 화장실이 없는 길 쪽으로 유도

오줌을 못참게된 여자들에게 자기 코트로 가려준다며 강요해서 길가에서 오줌싸게함

피해자는 약 200명

“프랑스 공무원 면접에서 이뇨제를 먹이고 실금하게 유도”에 대한 25개의 댓글

  1. 프랑스 같은 나라에서 저런 사건이 나온게 정말 놀랍다 사람사는데는 어딜가도 병1신이 있다는 건가…

  2. 원래 선진국들은 공무원 줘도 안해서 인생 막장들이 많이 간다 미국만 해도 공무원 아무도 안하려고 함 공무원 하는것보다 중소 가는게 더 나아서 근데 이게 정상적인 자본주의 국가이기는 하지 공무원이 최고직업중 하나인 국가는 전체주의와 공산주의 국가들 특징임 중국 베트남 북한 봐라 공무원이 최고 직업 자본주의 국가에서 공무원이 최고 직업중 하나다? 나라 사실상 망한거지 그 정도로 갈 기업들이 없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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