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반지하가 원래 벙커였다고?.jpg”에 대한 40개의 댓글

  1. 교수는 전공에 관해선 자기 명예를 걸고 말하는거라 의심이 가더라도 일단 한수 접는게 맞을때가 잇지

  2. 교수가 헛소릴 안한다는 말이 아니야. 당연히 사람이고 정답이 애매한 학문에서는 개소리도 가끔 하는데 일단 교수라는 사람들 자체가 레퍼런스 없는 말은 잘 안하기도 하고 전공 관련해서 헛짓거리하면 죽을때까지 따라온다. 개소리 할땐 믿는 구석이 잇으니까 개소리하는거임 이런걸 반박하고 싶으면 진짜 확실한 근거 없인 일단 참으라는 소리임

  3. 옛날집중에 완전 지하 쉘터형으로 지어진곳들은 사람들이기도 뭐해서 밴드 연습생들한테 연습실로 팔아먹었다카더라

  4. 뭐 지진 위협이 적고, 눈앞의 미사일이 시급했으니 가능했던 일이겠지만 요새 진도 5까지는 오는거보면 안그래도 내진설계 좇도 안되어있는데, 거기에 지하까지 있어버리니…..언젠가 한번 쓰촨 이상으로 큰 피해날거 같음

  5. 나 다니던 대학이 캠퍼스가 상당히 큰데 모든 건물 지하가 통로로 다 연결되어 있고 차도 왔다갔다 할 수 있더라….

  6. 울나라 대피소 검색하면 주택들 검색 마니됨 ㅋㅋㅋ 그 집들이 지어질 당시에 그 동내 유지들 건물인 경우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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