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군의 미쳐 날뛰는 소재공학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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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야! 공돌이들! 니네들 할수 있지?! 5년안에 빨리 만들어봐!

“현재 미군의 미쳐 날뛰는 소재공학과 현실”에 대한 71개의 댓글

  1. 네이처나 시큐리티 세루같은 if 높은 권위있는 저널들에선 언급이 단한개도 없고 검색도 안돼는거 보면 그냥 믿거트인듯 그럴싸한.. 이것보다 덜충격적인 수많은 저널이 메인을 채우는중이라 그냥 그러려니,

  2. 믿거트 관심종자 확인함. 자료 사진들 검색해보니 ,ca 의학 암 치료저널에 나온 관련 개발소식에 if 된 자료사진이고, 저 소재 원문 논문 또한 윗댓글 그대로고 그냥 내열성 강화한 플라스틱으로 연구개발이 끝나면 가볍고 지속적인 내열내구성으로 의학계 의료기기들 소재로 쓰이지 군사이야긴 없음 군사 보안 저널에서는 단 한건도 검색 안되찌라시 짭뉴스인듯. 일단 케블라와 자일론 방턴소재들이 교체될일은 없을듯. 미국방부 2022도 여전히 케블라와 자일론 섬유를 더 촘촘하게 하는 연구가 쉴드저널의 메인임

  3. 시큐리티 월드, 셀 인데 잘못쳐서 그랬어요 스켑틱에서 관련 자료있는데 여기도 의료기기 소재로서의 이야기네요

  4. 우리나라는 딱히 필요하지도 않겠네, 걍 최저시급도 안주는 소모품 쓰면 되는데 왜 비싼 돈 들여서 소재 개발 함?

  5. UHMWPE인가 그거 '잉탄복'재료 아니었나? 물성이 물에 강하고 충격흡수가 안되는 녀석으로 알고있었는데.. 그리고 신소재라고 다 좋은게 아닌게 '드래곤스킨'방탄복 나가리된거 생각하면 아직은 봐야한다고 봄 (물에뜨고 가벼운 방탄짱짱맨 이었는데, 총알 각도에 따라서 사용자에게 충격을 되돌려주는 단점이 발견되서 결국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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