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는 이미 조커가 한번 탄생했다”에 대한 40개의 댓글

  1. 뿌리가 같은 나라임 근대 직전 까지는 그냥 수많은 귀족들의 연합이었기에ㅡ나라 구분도 희미해서 독일 오스트리아 합병때도 양국이 그럴수 있지 하면서 친성함 다른나라들도 같안 민족인데 그러룻 있지 하는 분위기고

  2. 그 이전에 한량처럼 처 놀길 몇년을 반복함 애비 죽고 나서도 한량마냥 놀러다니기만 했는데 걍 변명없는 지잘못

  3. 내가 아는 유명 화가들 그림이랑 비교하면 부족하지만 미대입시 지망생이란 점을 고려하면 욕먹을 수준은 아닌 거 같은데.

  4. 근데 그 지망생이라는 놈이 허구한날 오페라만 보면서 허송세월 보내니… 당시 빈은 예술의 성지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수준이 높았는데 지가 어떻게 들어가니

  5. 히틀러 그림 가격 이제와선 비쌀려나 하고 찾아보니 전범 그림이라고 경매 나와도 유찰되고 그나마 제일 비싸게 팔린게 한화 1억6천밖에안하네

  6. 입시생이니까 건물만 잘 그렸을 수도있지 미대 가서 배우면 다른것도 다듬어서 실력을 올릴수 있는거고 누구나 잘하는 특기같은게 있잖심

  7. 얘는 걍 잘하지도 않은데 이상한 자부심만 넘쳐서 당시 중학교도 졸업안하고 놀러다닌 놈임 ㅋㅋㅋ 이런애가 무슨 대학을 가

  8. 모르는거지 본인 나름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미술쪽 길이라 생각하면 학교 때려치우고(솔직히 저때 당시 독일 교육은 우리나라 교육 방식임 (이게 일본 -> 한국으로 온거) 공부 미만 잡! 예체능 쓰레기! 이런거

  9. 미대를 가서 배우기 이전에 갈 실력이 안되어 떨어진 놈을 뭔… 떨어지고도 열폭이나 했지 연습하지는 않았음 학교 때려치고 미술공부를 했느냐? ㄴㄴ 오페라 보고 놀러다니면서 본인 위대한 예술가 되는 상상함 ㅇㅈㄹ만 했잖아 걍 지새끼의 태만과 나태 및 허세의 현실임

  10. 뭐 어차피 실제 역사에서는 응 너 안돼 ㅂㅂ 이거니까 솔직히 건물 외에는.. 그냥 일반적인 애들 그림같음 건물만 빼고

  11. 근데 그 건축가도 중등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되는 현실에 학교 때려친 히틀러는 그저 ㅋㅋㅋ 이제와서 건축을 파기도 늦었고 그렇다고 미술공부도 안하는… 저러다 전쟁 터지고 정치권 합류하면서 지는 뭐 대박났지 로또 1000개 맞아버린 클라스

  12. 솔직히 놀랄 정도는 아니고, 걍 이발소 그림 같은 느낌이디… 아무곳에 걸어놔도 딱히 튀거나 눈에 확 들어오지 않는 그림들…

  13. 미술학도가 아니라서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건물이 사람을 압도하는 느낌이 든다. 사람들은 그냥 대충 그리고 건물에 집중한 느낌이네. 그 앞에서 사람은 표정이나 감정이 없고 짓눌린 느낌.

  14. 그냥 해보는 헛소리지만, 히틀러는 사람 얼굴 표정을 묘사하는걸 꺼리거나 싫어한 거 아닌가? 아예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음.(근데 이건 사패들 특징이기도 함)

  15. 근데 미술 쪽으로 빠졋으면 그런 악마는 나오지 않았던 걸 까? 그리고 저 교수는 자기 말 한만디로 탄생한 악마를 볼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16. 근데 히틀러가 독재자가 되겠다고 타락한건 미술 입시 시험이 아니라 1차세계대전때 참전했던게 훨씬큼. 전쟁과 오스트리아 군대가 만들어버린거

  17. 히틀러가 없었어도 당시 시대적 상황을 보면 다른 히틀러가 등장했을것 같아. 독일 국민들의 욕구가 히틀러에게로 모여서 폭발했다는 쪽에 가까워보여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