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여우 근황”에 대한 79개의 댓글

  1. 그리고 축사에 와글와글한 돼지나 닭을 노리겠지. 도망치지도 않고 둔해빠진. 늑대는 고라니나 멧돼지랑은 차원이 다른 역사적인 해수임.

  2. 늑대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겨우겨우 야생동물 쫓아가서 잡아먹을 바엔, 민가를 습격해서 얌전한 가축들 잡아먹는게 더 편하고 몸보신에 좋겠지.

  3. 하긴. 나도 맥주는 싸도 멀리있는 마트 안가고 집앞 편의점엘 가고, 싼 테이크 아웃 치킨보단 배달시켜 먹는게 편하지.

  4. 쥐를 잡아준다는 길고양이들에게 밥주지말라는 것도 그거 때문임. 궂이 번거롭게 쥐를 쫓아가 잡아먹을 필요성이 사라지니…

  5. 지금 종복원센터인가 저 여우 키우는 기관에 밀렵하는 십색1기들이 놓은 덫 때문에 다치거나 다리가 잘린 여우가 있다고 함…. 아주 십1색기임.

  6. 차라리 "~~산에 방생"이라는 기사 안떴으면 좋겠고 사각통 덫 이외의 덫은 허가받은 사람만 구입하고 덫번호 매겨서 관리할 수 있으면 좋겠음…

  7. 존나 신기했던게 로씨야에서 여우 애완동물화 하려고 길들인지 4세대인가 만에 두개골 모양이 바뀌었다는거 보고 개신기했음

  8. 소백산 들쥐 : ㅅㅂ ㅈ됐다. 소백산 청설모 : 너만 ㅈ된줄 알아? 나도 ㅈ됨.. 소백산 다람쥐 : 여기까가.. 끝인가 보오…

  9. 저 여우 복원시킨 개장수는 나중에 몇백년뒤 한국 역사책에 나오겠네 어찌보면 누구보다 성공한 인생 인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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