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인에 대한 인식”에 대한 34개의 댓글

  1. 교토는 저런 식으로 예절을 따지니까 보수적일줄 알았는데 정치성향을 보면 공산당 지지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인게 의외였음;; 교토시의회 의석인데 빨간색이 공산당, 초록색이 자민당임

  2. 글쌔다 뭐 살았다 해도 고작 1년이었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 일도 없겠지만 신경쓰면서 살 정돈 아닌듯

  3. 저기 다른 인터뷰도 있는데 요즘 교토 젊은.사람들은 그런 거 거의 없다 있다면 나이 드신 분이나.그렇다고.

  4. 개인적으로 납득 가는데? 일본 공산당이 진보성향인것은 둘째치고 관서 지방은 관동지방 사람 별로 안좋아해 특히나 교토는 천년수도 천황의 고향 이러면서 도쿄를 주활동무대로 하는 자민당 별로 안좋아한다고 전에 일본 뉴스에도 나오더라

  5. 근데 저것도 전라도 사람은 뒤가 구리고 경상도 사람은 무식하다는 이야기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ㅇㅇ 어찌됬든 지역감정 유발하는거니까

  6. 전라도랑 경상도를 일본으로 바꾸면 이해가 될걸 정치권이 조장한 지역감정과는 다르게 저건 자발적인거 쟤네가 침략전쟁을 대동아공영을 위한 헌신이라고 포장하듯이 교토사람들이 딴 지역 가서 그걸 교토에만 살아남아 전해내려오는 일본의 고귀한 배려정신인양 포장해대서 인식이 저런거

  7. 일본가서 친절한 할머니가 말 걸어주셔서 기분좋은 추억이었는데 몇년 지나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거기가 교토였음

  8. 관광객한테도 저런다는 만화가 있었던거 같은데 언젠가 일본에 다시 간다해도 저기만은 절대 가기 싫더라

  9. 저기는 영주의 봉토를 기준으로 나눈 구획을 수십개 합쳐서 한 나라를 이루던 곳이니 저런 문화에서의 지역차가 더 심한것도 있을라나

  10. 일본 정치인들의 화법 실제로 교토 오사카쪽은 긴끼 지방이라 우리나라식으로 경기도 같이 수도 근방이란 뜻임. 저쪽 사람들은 일본의 오리지널이란 자부심이 많고 실제로 수도 역활을 천년이상 했으니, 말 어투 문화에 정치적 요소가 많이 녹아 있음

  11. 지역 감정 부추기는 방송, 저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제정신이 아닌거다 여기 댓글만 봐도 교토 한번 가본적 없는 외국인에게도 선입관이 생겨버렸는데 저런 방송을 계속 틀어준다면 내국에선 어떻겠어 이해하기 쉽게 우리나라에서 "전라도 사람들은… " 라는 내용의 프로가 나왔다고 생각해 봐라

  12. 예능이라서 저런거임…. 교토인은 ㅇㅇ 다… 라는게 딱히… 없음…. 일단 오사카랑 교토는 서로가 살짝…으르렁 대는게 있어서 일부러 과장된거 있고 + 예능이다 보니.. 저렇게 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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