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예비 성범죄자 취급하는 재혼녀.pan

 

 

 

 

 

 

 

 

그리고 어김없는 찬반좌….

 

“남편을 예비 성범죄자 취급하는 재혼녀.pan”에 대한 98개의 댓글

  1. 그래서 기사에 그렇게 나왔으니 의붓딸 그러는거는 저 위에 같은 결합 가정은 대다수라 얘기하는거임??? 햐….이님도 이상하네?;,,

  2. …. '15.9.23 11:44 AM (121.185.xxx.134) 딸있는 여자 재혼은 범죄조장인가요? 남자는 다 잠재적 성범죄자구요? 자식있는 남자도 절대 재혼하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새엄마는 잠재적인 아동학대자이니.. 자식 가진 사람은 이혼도 하지 말아야겠고.. 더 나아가 이혼할지 모르니 결혼도 하지 말아야고.. 자식 낳지 말고 혼자들 사세요. 잠재적인 피해자, 가해자는 왜 자꾸 생산해대는지.. 지하철도 타지 말아야죠, 성추행 당하려고 여자들이 겁도없이 지하철을 타네요. 가해자 엄마 마인드랑 다른게 뭐에요? 내 자식이 얼마나 착한앤데 친구를 잘못만나서… 여자를 잘못 만나서.. ㅎㅎ

  3. 저런 인식들이 많으니 저럴 수도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에 덮어두고 패드립치는 건 덮어두고 성범죄자 취급하는 거랑 뭐가다른가

  4. 패드립이라길래 느금X녀 같은 댓글이라도 있나 했는데, 해봤자 '그 어른들 혹시 딸 딸린 과부랑 재혼하셨니?' 라는 댓글이 강도가 제일 센데요..? 그만큼 어림반푼도 없는 논리라는 거죠.

  5. 조심할 건 조심해야지. 근데 저건 조심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아예 경계하고 있는 거잖어. 그럴 거면 왜 같이 살어.

  6. 남편을 경계해야 될 정도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같이 살면 안 되지. 아내 기준대로라면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알 수 없는데 어떻게 그런 위험에 아이를 방치하고 있는 거지? 저 아내라는 사람의 관점에서 본다 쳐도 같이 사는 걸 이해할 수 없슴. 반대로 남편의 관점으로 보면 당연히 같이 사는 것도 힘들 거고. 대체 왜 같이 사는겨?

  7. 하여튼 어느 쪽이든 아내가 뿅뿅 같음. 진짜 아이를 위한다면 처음부터 남편과 같이 살면 안 되는 건데 아이를 굳이 위험에 노출 시키면서 같이 살고 있는 거라 비논리적이니까. 아니면 그냥 물주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남자랑 같이 사는겨? 어느 쪽이든 남자는 못견딜만한 거자너.

  8. 여자의 전남편이 딸한테 거시기해서 그런걸수도있고 아니면 전남편도 똑같이 범죄자 취급해서 이혼한걸수도있고..피카츄..

  9. 전남편이 그랬다고 하기엔.. 지금 12살인데 5년동안 저랬다고 하니 이혼후 바로 결혼했다 쳐도 전남편은 딸이 7살때까지밖에 못봤을텐데 7살도 안된 애한테 무슨 거시기를…

  10. 글만 봐선 모르겠지만, 남자가 문제가 있든 없든, 5년동안이나 같이 산 아내가 이상한건 마찬가진데?;;; 그렇게 불안하면 갈라서고 혼자서 가정을 꾸려나가던가.

  11. 조심하는건 이해하나 저건 너무 대놓고 범죄자 취급이잖아 ㅋㅋㅋ 그정도로 의심가면 재혼을 하면 안 되지

  12. 진지하게 저행동에대해서 대화를해야지 5년씩이나 담아두는것보다 생각을잘정리해서 반드시 얘기해야하는 주제라고본다

  13. 남자가 저꼴을 당하고도 왜 같이 사는지 의문이네. 병x인가 호구인가. 진작에 대판 싸우고 때려쳤어야 했어.

  14. 예비아동성범죄자'같지만' 경제적으로 기생해야되니 어쩔수 없다고 여기는거겠지. 남자는 5년이나 버틴걸보면 좋아하긴 하는듯 ㅋㅋ

  15. 저건일단 여자쪽말도 들어봐야하긴 한데. 5년이라는 시간이면 충분히 아 믿어도 되겠구나 안되겠구나 판단하긴 충분한 시간 아닌가? 만약 딸한테 이상한맘 품었으면 진즉에 이혼하고 남을시간이고 안품었으면 진즉에 경개풀 시간인데?

  16. 5년동안 저런 행동을 당했으면 한번 속 시원하게 가족 전부다 같이 손 잡고 정신과까지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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