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씨 그렇게 안봤는데 거짓말을 너무 과하게 치신다…

 

 

 

 

 

 

 

 

 

 

 

 

 

 

 

 

 

 

 

 

 

28세?

 

28년 후 겠죠

 

 

 

“백종원씨 그렇게 안봤는데 거짓말을 너무 과하게 치신다…”에 대한 15개의 댓글

  1. 근데 백종원 쌈밥집 몇 번 가서 먹어봤는데 맛도 좋고 쌈도 다양하게 푸짐하게 나오고 가격도 안비싸고 난 되게 괜찮았었음. 여기저기 좀 많이 보이면 자주 갈텐데 의외로 잘 안보이더라. 새마을 식당이랑 홍콩반점, 빽다방만 엄청 보이고…

  2. 저 쌈밥집은 모르겠고, 우삼겹하고 모듬쌈 나오는 본가는 꽤 괜찮았던 기억. 여기도 몇 년전에 가본 거라 지금은 모르겠지만.

  3. 예전에 마리텔에서도 간접광고 얘기 나오니까 쌈밥먹어? 이런 얘기했던걸 봐선 백종원의 그 많은 프렌차이즈 중에서도 아끼는 곳인가보다란 생각을 했는데… 어릴때부터 창업한 곳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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