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헌팅하던 남성의 최후

 

헌팅하려다가 군필 여고생한테 사냥당함

 

 

“식당에서 헌팅하던 남성의 최후”에 대한 29개의 댓글

  1. 남자가 여자 계속 쳐다봄. 여자가 저 남자가 왜 날 쳐다볼까? 라고 친구랑 대화함. 그걸 들은 남자가 여자에게 예뻐서 본다며 시비 검. 서로 거친 언사가 오가고 남자가 여자 머리를 때림. 여자가 빡쳐서 들고 있던 숟가락 남자 얼굴에 던져 이마 가격. 직원이랑 주변 사람들이 말려서 상황 종료.

  2. 락/마동석급 아니면 일반인은 불가능. 상대가 가만히 있어도 힘든데 저 상태에서 저항 안하는게 말이 안됨.

  3. 여자 꼬실 능력 없는게 드러나면 저렇게 괴롭힘으로 울분 삭히는 색히들 꼭 있더라 더구나 10대한테 뭐하는겨

  4. 저런걸 헌팅이라고 부르나 저러면서 지가 상남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꼬라지를 생각해보니 너무 우습다 상남자가 아니라 상븅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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