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끼리 VS 놀이하는게 무의미한 이유.gif

 

 

 

 

 

MCU의 토르는 무려 5분 가략을 중성자별의 에너지를 맞으면서 견뎠음

 

 

 

 

 

 

 

그런데 DCEU의 슈퍼맨은 (나중에 햇빛으로 부활하긴 하지만) 핵 맞고 언데드 꼬라지되서 빈사상태까지 감

 

 

 

 

 

그런데 두 영화를 보고 토르가 슈퍼맨보다 내구도도 넘사벽으로 차이나고

슈퍼맨을 발라버릴거같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적을 거임

 

 

왜냐면 맨오브스틸에서 보여준 슈퍼맨의 파워연출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니까.

 

 

 

 

 

 

격투기급 스케일의 싸움을 펼치는 드래곤볼 초반부에서도 달은 쉽게 부숴진다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신 연출이 기본인 원펀맨

이 만화에서 달을 부수는 연출이 등장한다면 독자들이 받아들이는 느낌이 드래곤볼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연출의 방향이나 방식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비슷하게 대응할거 같은 설정도 절대로 똑같이 대입할 수 없음

 

 

하지만 VS 놀이는 고대부터 초딩과 상남자들의 로망이었기에 절대로 사라질 일은 없겠지.

예로부터 유치한거 가지고 목숨걸고 말싸움하는건 남자들의 상식이었다.

 

 

 

 

“작품끼리 VS 놀이하는게 무의미한 이유.gif”에 대한 5개의 댓글

  1. 가장 대표적인 vs 놀이로 만들어진게 히오스잖… 어? 내가 방금까지 무슨얘길 했지… 뭔가… 그리운 이름이야…

  2. 걍 두 캐릭을 그린다음에 그 그림을 그린사람이 이기게해주고싶은 마음이 들면 그 캐릭이 더 쎈거임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