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공포의 유게플빠충

데스스트랜딩 발매전

 

 

 

 

 

 

 

 

 

 

 

대충 요약

어글러:난 택배 배달하면서 총 쏘는 게임이 하고 싶은데 못쏘게 하면 이건 강요야!!!!!

코지마는 메탈기어라는 총쏴서 사람죽이는 게임도 만들었으면서 못쓰게 하는건 말도안되!!!!

 

 

 

 

 

 

 

그리고 발매당일

 

 

 

 

 

 

 

 

 

 

 

 

어글러:으으으 코지마 빠쉨덜 역겹쥬????ㅋㅋ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열심히 즐기고 있는듯함

 

 

 

“혐)공포의 유게플빠충”에 대한 55개의 댓글

  1. 분명 데스스트랜딩 발매 전에 코지마를 주로 까는 논리는 트레일러 공개했으면 놀지말고 방구석에서 크런치 모드로 개발이나 해라 라는 거였는데.. (물론 논다고 하는건 까들만 그렇게 보는거고 실제는 비지니스 한거지만..) 발매하고나니 게임이 왜 이따위냐고 까고있음. 희한하게도 전에 까는건 하루라도 빨리 게임하고싶은 애들의 이야기였다면, 지금은 대부분 게임 직접 안해본애들이 까고있음. 분명 양상을 봐선 쉴더들 쉴드치는거에 반박할 말이 없으니 '두고보자'하고 있다가 메타 80점대 나오고 폭발한 양상인데… 까들 논리의 주류가 어떻게 발매 전이랑 후가 이렇게 다른지 알 수가 없다; 물론 지금이라고 반박할 말이 있는건 아니라서, 까들은 지금도 조작을 시도하거나, 그냥 부들거리며 비추만 던지고 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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