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취업박람회(수정)

 

해군함인 독도함 ‘내에서’ 박람회 진행.

 

 

 

 

 

 

 

 

 

 

 

 

 

 

 

 

 

 

 

 

 

 

 

 

 

 

 

 

독도함장 : 독도함에 승선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참여하신 여러분의 전원 취업을 축하드리며!

우리 독도함은 15분 뒤 출항할 예정입니다.

 

총원 출항 15분 전!!

 

 

 

 

 

해군 상병: 엌 ㅋㅋㅋ 갑자기 내 밑에 후임이 만 명도 넘게 생겼네????

 

 

 

 

 

 

 

 

 

 

독도함장 : 그래 너 고생 좀 하겠구나. 특진시켜주마

 

 

 

 

 

 

 

 

 

 

 

 

 

해군 (전)상병 : 올.. 특진 개꿀 (활짝)

 

 

 

“흔한 취업박람회(수정)”에 대한 39개의 댓글

  1. 머구리가 그 전신 잠수복일걸? 머리부분 금속재질로 되있고 산소줄이 배로 연결된 잠수복. 롤 노틸러스 갑빠가 머구리임

  2. 한 중소기업이 80%, 중견기업이 10%, 기관, 단체에서 홍보 목적으로 오는거 한 10% 정도라고 보면됨. 저거 참석할 수 있는지 나한테도 연락왔었는데 요새 인원 채용도 거의 없고 1~2명 채용하러 가기도 그래서 안갔음.. 근데 채용 박람회 자체가 사실 명확히 채용 의사가 있어서 참가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주최기관에서 참석 좀 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3. 근세 유럽 해군 신병모집은 근처 아무 항구나가서 술취한백수든 막 결혼한새신랑이든 심부름하는 청년이든 몽둥이로 줘팬뒤 강제로 배태우는거였다지

  4. 나중에 미국이 독립하고난다음에 베테랑 수병들이 절실하게 필요하니까 타국의 수병들(특히 영국)을 땅줄테니 우리한테 올래? 로 꼬셔서 잔뜩 빼가니까 영국이 빡쳐서 탈주한 영국수병들이나 미국수병(?)들까지 마구잡이로 두들겨패고 납치해감

  5. 영국해군: 뭐? 니가 미국인? 웃기지 마라 영어 할줄 알면 영국인임 배 모는꼴 보니 이쉑 도망 수병 맞네

  6. 오브리 머투린 시리즈 보면 선장한테 빌린 돈받으러 왔다가 역으로 납치 당해서 선원으로 끌려가는 장면도 있음.

  7. 야 나한테 기똥찬 생각이 있는데 말이야 가위바위보 패를 번갈아가면서 서로 이기고 지면 비긴채로 깔끔하게 끝낼 수 있다고?

  8. 큰 함선에는 그들만이 아는 이야기가 있다 마치 고속도로 휴게소의 직원들처럼..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나가는지는 그들만이 안다..

  9. 말이 취업 박람회지 회사 홍보 이상 이하도 아님 지스타도 저딴것 했는데 같음 어차피 포폴 있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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