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무차별 흉기 난동범 특징.jpg

 

‘누구라도 상관없었다’ 라고 지껄이는 길거리 무차별 흉기 난동범은 실제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놈들은 약자, 자신도 이길 수 있을 법한 사람을 노린다…

 

…같은 말을 자주 듣고 나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만

2004년 후쿠오카에서 스모 선수에게 덤벼들었다가 제압당한 사건만큼은 진짜로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

 

 

“길거리 무차별 흉기 난동범 특징.jpg”에 대한 4개의 댓글

  1. 의외로 뚱보들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한테 그냥 깔려도 자기가 죽을지도 모른다는거는 잊은체

  2. 학생때 뚱뚱한 애들 정도로 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 근데 스모 선수는 딱봐도 아, 얘한텐 깝치면 안되겠다 싶은 체격 일텐데 대체 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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