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촬영 지원 거부한 영화 중 시간 흐르니 말 바꾸는 영화

 

강제 징집 장면과 보도연맹학살 장면 제거를 요청했으나 이를 거부해서 촬영 지원이 결렬됐음

 

근데 이제와서 다른 영화 촬영을 지원하고 있어서 불가능했다라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는데

 

지 랄

 

당시에도 보도연맹사건에 대해서 대중적으론 625전쟁 중 잘못된 사건인거 알고는 있었지만 정치계나 군에선 빨갱이 잡은게 뭐가 문제냐 식인 경우가 존 나 흔했고

 

무엇보다 강제 징집 장면 빼달라는걸  강력하게 요구했다는 얘기는 안 빠짐

 

거기다 저 촬영지원 거부로 끝난게 아니라 한창 영화 상영 당시엔  불순영화라 지목하며 휴가나가서 태극기 휘날리며 보지 말라고 지시내리고 보고왔던 장병들 따로 모아서 재교육 했던게 알려졌을 정도로 국군 내부적으로 졸렬하게 끝까지 보복적 행위 있었음

 

근데 이제와서 다른 영화 촬영해서 그랬다고?

 

저것도 태극기 휘날리며가 천만영화찍어서 관심 받으면서 군대에서 이러고 있다고 얘기나와서 밝혀진거지

 

“국방부가 촬영 지원 거부한 영화 중 시간 흐르니 말 바꾸는 영화”에 대한 4개의 댓글

  1. 자한당 새기들이 군대를 갔다왔어야 개혁을 하지. 아들래미 군대 보내서 짬밥 수준 증언을 들어야 개혁을 하지.

  2. 애기섬으로 트라우마 걸려서 그런거. 애기섬 지원해줬지만 군대 이미지만 나빠졌음. 애기섬은 해주는데 태극기휘날리며는 안해준다는건 앞뒤가 안맞음. 글고 그때당시 국방부 장관이 장병들에게 무료 시사회 열어주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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