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영약을 팔아온 사기꾼이 붙잡혀 ‘충격’

 

“불사의 영약이라 이름붙인 액체를 판매한 사기꾼 존 영이 오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심문 도중 존이 같은 죄목으로

2004년, 1965년, 1923년, 1866년에 붙잡힌 전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어… 

아저씨들… 

그 사람 사기꾼 아닌것 같은데…”

 

“불사의 영약을 팔아온 사기꾼이 붙잡혀 ‘충격’”에 대한 5개의 댓글

  1. 슬슬 호적세탁이 귀찮아서 잡혀준거 아니겠나 예전에는 사람 손으로 만들었지만 이제는 다 전산화라 죽은척 했다 새 사람 노릇 하기 까다로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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