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쪽 유머의 역사를 처음부터 다시 쓰게 만든 명작

 

 

현재 넷플릭스에서 한글자막이 다 달려서 나오는

 

1969년 영국의 코미디 쇼

 

몬티 파이쓴의 비행 서커스

 

서양권의 개그를 재정립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 만든 코미디 쇼이다.

 

쟤들이 뭐하던 애들이냐고?

 

 

 

 

이거 만든 애들이다

 

 

 

그럼 어떤 개그를 하는걸까?

 

 

 

 

 

 

 

 

 

 

 

이런 개그를 한다.

 

이미 요즘 시대엔 흔해진 개그 방식이지만

 

한번 50년전의 맛집은 맛은 어떤지 느껴보는게 어떨까 한다.

 

 

뭐이 1969년 작품을 본다고 틀딱이라고?!

마 내가 다 어?!

“서양쪽 유머의 역사를 처음부터 다시 쓰게 만든 명작”에 대한 5개의 댓글

  1. 멤버들이 다 고학력이기도 해서 개그 짜는데 도가 튼 듯함 멤버 중 한명은 커밍아웃도 했었음. 앨런 튜링이 압박에 못이겨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정도로 보수적이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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