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온 손절분기점

키리토 : 님아 왜 죽였어요?

A : 내가 판타지 빠돌인데 말야. 꽤 잘만들지 않음?

키리토 : ㅇㅇ 그런것 가틈…

시청자 : 아니 이 ㅄ들은 왜 동문서답하고 서로 이해하는거야?

그리고 현실추구하는 녀석이 뭐가 쫄려서 지혼자 무적치트쓴건데?

이런걸 바로 비겁하고 말이 앞뒤가 안맞다는거야 알겠냐 작가야?

 

p.s 저기서 윤리적지적이 없다면 주인공캐릭터성이 ㅂㅅ이 되버리는 부작용이 있음

“소아온 손절분기점”에 대한 5개의 댓글

  1. 저새끼가 로그아웃 시키면 사람 죽게만드면서까지 하려고 한 짓 무적치트쓰고 90층정도까지 공략한뒤 정체 드러내고 100층에서 보스 찐따짓 하려고 했음

  2. 알브헤임인가 그 거유 여동생 나오는건가 그건 저 엔딩 후일담+조금 살 덧붙임 정도 느낌이라 그래도 볼만은 했음. 문제는 3번째 게임인가? 총겜에서 칼들도 붕쯔붕쯔 거리는데 애들이 슥싹슥싹 썰리는거 보고 바로 접음. 그 이후로는 암만 좋으니 어쩌니 소식 들려도 쳐다도 안보게 되더라. 짧게 끝냈어야지 길게가서 망해가는게 보이는 작품인거 같음. 아 한마디 덧붙이자면 아스나는 걸레인거 같음

  3. 굳이 이해해보려면 저때 탈출한다는 생각에 뽕에차서 맛이 갔다고 생각하면 됨. 현실에도 권력자가되면 뇌가 맛이가서 달라진다는데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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