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정신이 강한 두 게임 회사 극과 극

 

 

 

 

 

캠콤은 실제로 여러 게임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그 중에 가능성이 있는 녀석을 밀어주는 편이었음 

 

 

 

 

 

 

 

 

 

 

 

 

 

 

대히트한 바하는 사실 캠콤 내부에서 그다지 기대하지 않는 버리는 패의 게임이었음 

 

90년대에는 사실상 3D라는 분야가 실험적인 미지의 영역이었고 그 누구도 흥행을 예측할 수 없었음

 

 

 

 

 

 

 

 

 

그 당시 좇 무명인 미카미신지는 어둠속에 나홀로에 영감을 받아 

비슷한 어드밴처 게임을 내놓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정작 공포를 일으키는 적을 쳐죽인다는 발상이 그다지 

내부의 평가에서 큰 호응을 받지 못했음

 

더구나 람보처럼 다 죽이는 것도 아닌 생존을 

위한 저항에 가까운 액션이었음.   

 

 

 

 

 

하지만 발매 후 게이머들의 반응은 존나 폭발적이었음.

바이오 하자드의 염통을 쫄깃하게 만드는 기믹과 스릴은 대히트를 만듬.

 

이후 캠콤 내부는 실험적인 것을 밀어주는 것으로 변함.

 

 

 

 

 

 

 

 

귀무자 시리즈나 몬헌 시리즈도 바하의 성공 이후 이어진 실험적 정신의 줄기라고 볼 수 있음.

반대로 일본 게임사 캠콤과 같이 실험적 정신으로 게임을 만든 회사가 한국에도 있음 

 

 

 

 

 

 

 

 

 

 

 

 

 

 

 

 

 

 

 

 

 

 

 

 

 

 

 

 

 

 

 

 

 

 

 

 

 

 

 

 

 

 

 

 

아 ㅋㅋㅋㅋ

 

 

 

 

“실험정신이 강한 두 게임 회사 극과 극”에 대한 5개의 댓글

  1. 돈 빨아먹겠다고 대놓고 티를 내버리는데 그 겜을 할 이유가 어딨음 그래도 개돼지 조련하는 척이라도 하는 애들은 뭔가 시켜는 놓고 은근슬쩍 이거 사면 좋은데? 하면서 꼬득이지 대놓고 보증서달라곤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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