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이용신 성우의 트위터 글 중에서 가장 실소가 나왔던 트위터 글.jpg

Fact. 이용신 성우는 2008년까지 비중있는 주조연을 몰아줄 정도의 연기력을 가진 성우가 아니라고 5년을 까였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연기력은 같은 동기인 정유미 성우, 정혜옥 성우보다 못한 것 같다는 얘기는 계속 들었음.

즉, 성우로서 자신의 연기력도 좋은 소리는 못 들을 정도의 실력이었는데도 저런 소리를 했다는 게 코미디지.

게다가 2013년도에는 웨딩 피치 투니버스 재더빙판에서 연기력으로 까이니까 ‘할수록 는다’고 이렇게 변명했었다는 건 더 웃기고.

 

 

마찬가지로 외부 활동을 많이 하는 서유리 성우도 엔비를 통해서 미친 연기력을 선보이는 바람에 연기 못한다는

소리는 안 들었던 성우임. 게다가 성우 경력 2년차도 안되서 훌륭히 소화했던 배역이었기 때문에 더 비교되지.

“예전 이용신 성우의 트위터 글 중에서 가장 실소가 나왔던 트위터 글.jpg”에 대한 5개의 댓글

  1. 윗집 피아노가 시도때도 없이 들려서 고통이다. 연습소 가서 연습했으면 좋겠다. 라고만 써도 욕안먹음

  2. 층간소음은 분명 살인까지 일어날 정도로 사람 신경 곤두세우는 일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예체능에 종사하는 사람이 예체능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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