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진짜였던 영화 장면

 

 

 

 

쥬라기 공원에서 꼬마들 중 누나가 공원 시스템을 해킹하면서 나오는 악명 높은 대사

 

“나 이거 알아… 유닉스 시스템이야!”

 

파일이 3D 형태로 줌인되는 등 당시 기술보다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으로 인해 밈으로까지 발전했지만

 

 

 

 

 

 

사실은 실리콘 그래픽스 사의 인디고 시리즈 워크스테이션 등에서 사용되던 유닉스 기반의 OS

 

“Irix”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파일 관리자 프로그램이었다

 

당시에 8천만원 가까이 하던 워크스테이션을 일반인들이 접해볼 기회가 없다 보니 오해가 생긴 것

“의외로 진짜였던 영화 장면”에 대한 5개의 댓글

  1. 실제로 cg없이 배우가 해냈다는 점에서는 실제가 맞지만 본문에서 말하는 실제랑은 맥락이 다르니까? 본문 글은 저게 실제로 쓰지도 않는거 있어보이려고 허세부리네? 한건데 실제였다는 이야기고 스파이더맨은 그게 스파이더맨이라는 히어로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장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허세라고 받아들이지 않지만, 당연히 cg로 했을거라고 생각했던게 사실은 실제였다는 점에서 맥락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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