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은 망했지만 감독을 돈방석에 앉혀준 영화.jpg

 

김용화 감독의 미스터 고 

 

저 고릴라를 만들기 위해 여러 CG 회사에 의뢰를 해봤지만 수지가 맞지 않자 본인이 직접 회사를 만들었고 

 

정작 영화는 망했으나 CG 회사가 대박이 터져 중국에서까지 의뢰가 오는 회사가 되었다

 

감독 본인도 이거 이후에 신과함께로 다시 흥행했고 

 

“흥행은 망했지만 감독을 돈방석에 앉혀준 영화.jpg”에 대한 5개의 댓글

  1. 솔직히 요즘 정서에 맞는 스토리는 아님 그때도 빡치는 전개였는데 지금 나오면 고구마답답이라고 관객들 더 빡칠듯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