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안무섭다는 작가

 이토 준지 작가는 귀신을 묻냐는 질문에 “귀신? 그런 게 어디있나?” 라고 답했다. 꿈에서도 귀신을 본 적이 없다고 하며, 대신 귀신이 있다면 직접 만나고 싶어한다.

 

 

“귀신이 안무섭다는 작가”에 대한 5개의 댓글

  1. 귀신 – 크크크…. 여기에 오다니…. 죽어라..! 이토준지 – 잠시만요. 하기 전에 인터뷰좀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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