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의 나쁜 사람과 착한 사람 묘사

 

 

 고아들을 상대로 해군과 거래해서 취직시켜줌

 

 

 친구 장례식에 난입해서 시체 태우는 중에 그 불위에 오뎅 끓이고 술 쳐먹음

 

“원피스의 나쁜 사람과 착한 사람 묘사”에 대한 5개의 댓글

  1. 자기 선장을 두번이나 갈아치우고 산의 신을 반갈죽 시켜버리고 친구 시체 위에서 오뎅탕 끓여먹었지만 아무튼 참된 호걸임

  2. 원래 오다가 이런부분이 좀 이상하긴했음. 그동안은 적당히 실드 치던건데 이번 오뎅에서 완전 폭발한거지

  3. 어떻게든 호걸로 포장해야 하다보니 후기도 추하게 포장되잖아. 반갈죽한 산의 신은 사실 와노쿠니의 엄청난 의술로 다시 붙여서 살아있다든가 ㅋㅋ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