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스압] 건담에서 군인인 것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는 녀석

 

때는 자프트와 오브, 지구 연합이 3파전을 시작한 전쟁 초기

 

자프트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준 전설적인 전함 이터널과 아크엔젤이 돌진해 오는 상황

 

 

 

 

 

 

 

 

 

 

 

 

뭔가 이변을 느끼고 그는 바로 출격명령을 내리는 독단행동을 하게 된다

 

군인으로서 정해진 위치에서 적을 요격해야하는 상황에서 말이다.

 

심지어 저 발언은 무엇인가 적에게 사전에 연락을 받는다? 아크엔젤은 지금까지 자프트를 계속 괴롭히던 전함이다

 

일개 병도 아닌 함장이자 지휘관이라는 자가 어떻게 저런 발언을 한다는 말인가

 

뒤에서는 적과 내통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발언이다

 

 

 

 

이후 전장에 동료이자 친우를 먼저 보내고, 레이더에 미티어 2대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게되는데

 

 

 

 

 

 

 

 

 

 

 

 

 

 

 

 

자신의 행동뿐만 아니라 부하들의 안전을 고려한 명령까지

 

그는 분명 훌륭한 지휘관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이 전쟁에서 지면 처형 아님 패전국 군인으로 좋은 대우는 못받을 텐데

 

 

 

 

 

 

이터널 아크엔젤 프리덤과 저스티스 아카츠키는 제네시스를 파괴해야하는 상황에서

 

적의 방어라인이 단단하여 라인이 고착되어 있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고

 

이터널의 함정 라크스 클라인은 아크엔젤에게 미티어를 장착한 프리덤과 저스티스를 선두로 둘파구를 열라고 한다

 

물론 적에게 이터널 혼자서 라인을 유지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상황 심지어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상황에 처하게 될것이며,

 

아크엔젤이 전진한 이후 이터널은 위험에 쳐하게 되는데…..

 

 

 

 

 

 

 

 

 

 

 

 

 

 

말도안되는 궤변이다 자프트의 물건이라면 이전 전쟁에서 프리덤은 왜 공격했는가 

 

결국 그는 적을 도와 함선을 지켜주게 된다

 

전장에서 이런 상황이 오면 뒤에서 총을 맞아도 할말없는 행동 일개 병도 아닌 지휘관이자 함장이라는 녀석의 멋대로인 행동이다

 

 

 

 

 

 

 

 

 

 

 

 

 

 

 

 

 

 

 

 

말이 안되면 뭐가 어떠냐 나에겍게는 권력이 있다

 

불만이 있는 녀석들은 전부 듀랜달의 곁으로 보내주겠다

 

 

“[다소 스압] 건담에서 군인인 것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는 녀석”에 대한 5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