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려는 청년들에게 내려진 판결.jpg

 

요약

 

30대 청년 둘이 인터넷에서 만나서 

신변을 비관한 동반■■을 시도함.

 

그래서 ■■방조미수혐의로 기소됨.

 

판사님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상황이면

구금해서라도 말려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했지만

지금보다 더 좋은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니 반드시 살아가줄 것을 호소하면서 무죄판결.

 

끝으로 판사님이 직접 고른 책 2권을 선물로 주면서 집이 먼 곳에 있는 피의자에게는 차비 및 3살 조카 선물비로 20만원을 사비로 건내주심.

 

“자살하려는 청년들에게 내려진 판결.jpg”에 대한 4개의 댓글

  1. 좋은분이네 살면서 뉴스에서 저렇게 판사 미담으로 얼굴하고 실명공개 때리는걸 몇번 본적이 없는데 분명 극소수점 찍는 판사중 하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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