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의 공식 인터뷰.jpg (feat. 손흥민, 지성팍)

 

“손흥민 골을 본 순간 그저 호나우두만 생각나”

 

“박지성이 오늘 경기장에 왔던데 팀을 위한 태도가 훌륭했던 선수였다. 손흥민도 마찬가지로 헌신적”

 

 

주모 오늘 그냥 끝났내

“토트넘 감독의 공식 인터뷰.jpg (feat. 손흥민, 지성팍)”에 대한 5개의 댓글

  1. 내가 알기론 히딩크가 1년 더 자기 밑에서 배우고 본인 연줄이 있는 첼시로 보내준다던거였음 실제로도 히딩크랑 로만은 줄이 닿아있어서 첼시 소방수도 두번 맡았고 근데 퍼기가 직접 전화걸어서 설득해서 데려온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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