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만화의 7년간 연재 사유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들어라는 일본에서도 권당 초동 판매량 5천장으로 상당히 저조한 판매량의 만화다.

그러나 의외로 7년간이나 장기연재를 했는데, 작가에 따르면 사유는 다음과 같다.

 

 

한마디로 높으신 분들의 직무유기.

 

“흔한 만화의 7년간 연재 사유”에 대한 5개의 댓글

  1. 은혼도 초기에 계속 다른 작품들이 돌아가면서 꼴찌를해서 궤도에 오를때까지 연재를 안짤렸다고 한다

  2. 그런거 같음. 자극하는것도 있고 의외로 판매량이 들쑥날쑥이 아니라 고정적으로 쭉 괜찮게 가면 문제없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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