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고시 면접탈락 레전드.jpg”에 대한 67개의 댓글

  1. 정당방위의 요소중 하나인 현재의 위법한 침해가 있으니 그 침해를 막기위해 상당한 선에서 방위를 하겠다가 라고 해야지. 정당방위의 요소인 현재의 위법한 침해, 방위의사, 상당성을 묻는 문제인데.

  2.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이 상황에 따라 맞을수도 있을거임. 감정이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우선될 수 있음. 우리는 인간이니까

    근데 우리나라 최고 지식인 집단에 들어가 법을 토대로 결정을 내려야 할 면접자가 저 발언을 하는 시점에서 좀 아니라고 봄.

    사법시험은 개인에게 국가가 권력을 일부 떼어 나눠주는 첫 관문임.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기 때문에 국가권력의 움직임은 법의 틀 내에서 움직여야 한다.

  3. 선빵맞았는데 반격안할 수가 없지
    응시생은 그 상황에서 가장 빠른 대응방법을 말했을 뿐이야
    특히 법은 멀다라는 말자체가 이 나라 정당방위 개념을 돌려깐거다 ㅋㅋ

  4. 솔직하게 소신발언한 건데 그냥 통과 시켜주지..
    다음 연수원 성적이 좋든 나쁘던 판검사로 뽑지 않고 그냥 변호사 자격만 주면 되지 않냐?
    다음해에 모범답안으로 통과하고 연수원에서 높은 성적 받은 다음 판검사 되는 것보다 나을 거 같은데

  5. 난 ㅈㄴ 이해가는데? 저 말은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지
    지금 당장 나한테 있는건 주먹 뿐이고 법이 지켜주는건 아니니까 주먹을 쓰겠다고

  6. 상대방이 압도적 무력을 갖췄을경우엔 더더욱 공권력의 심판에 기대야지 뭘 어쩔려구? 힘으로 맞짱떠?

  7. 근데 사시는 면접에서 떨어져도 상관없지 않음?
    1차, 2차 필기 다 붙으면 다음 해 시험 자동으로 면접부터 보는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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