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주인공에 대한 의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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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군.

복수의 정병녀들 상대로 3인분의 가사를 하고

학교 다니면서 사도로부터 인류를 지키고

그것도 모자라 첼로까지 켤 수 있는 남자인데 어째서 본편 취급은 그따위지?

 

 

– 6jGxdjjSlKcX/Gf8W/rh2Q==

“에반게리온 주인공에 대한 의문.jpg”에 대한 30개의 댓글

  1. ? 아 그때 키스까지 진도 뺀게 심쿵해서임?
    그냥 미사토랑 카지랑 밤에 만나는거 알아서 반항심에 그런게 아니고?

  2. 사실 후자가 더 컸겠지… EOE까지도 프렐류드로 인한 매력을 느껴서라는 단서는 어디도 없었던것 같아. 정서불안을 겪는 사춘기 여자의 심정을 생각하면 전자의 영향이 절대적일거라고 봐.

  3. 주된 심리는 네가 말한대로인데
    신지를 향한 호감이 오른 것도 분명히 작용했을 걸
    복합적인 거라고 봐야지

  4. 요새 체형 정도 다른 거야 뭐. 여자 그리고 남자라고 우기는 데 신지 정도면 후울륭한 보추지.

    …결론이 이상한 것 같은데.

  5. 얀데레도 이정도면 민폐야, 사람을 납치하거나 몇명 암살하는 수준이 아니라 지구를 통째로…

  6. 작중에 나온적도 없는 선생이란 작자한테 애를 어릴때 부터 맞겨놓고, 불러서는 전쟁병기에 타라고 하고.
    심지어 하라는대로 했는데도 칭찬은 커녕 상 하나도 안줌.

  7. 까짓거 한번 해보죠
    라고 했으면 모든게 달라졌겠지
    근데 까짓거 한번 해본 파에서 왜 큐는 저따위가 된걸까

  8. 아, 어미니도 어려서 돌아가셔서 없음. 아비란 존재는 그것도 숨기고 계모를 친엄마라 속이고 키웠음. 부부싸움 하느라 이혼하니마니하며 고등학생때 까발리더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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