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전 로리앙 감독 : “귀앵두지의 문제는 신체적인 것도, 기술적인 것도 아닌 태도의 문제.”

[골닷컴] 전 로리앙 감독 : "귀앵두지의 문제는 신체적인 것도, 기술적인 것도 아닌 태도의 문제."


전 로리앙 감독 카소니가 프레디 팩스턴과의 인터뷰에서, 

“귀앵두지의 문제는 신체적인 것도, 기술적인 것도 아니다. 그의 태도는 팀이나 코치에게 좋지 않다.”

“그와의 관계는 아주 좋지는 않았다. 니스전 컵 경기에 그를 선택했는데 그는 일찍 카드를 수집했다. 심판은 하프타임 때 내게 귀앵두지에게 경고하라고 말했다 : 한번만 더 파울하면 퇴장이라고. 그러나 후반전에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나는 그를 교체하는 것 말고는 달리 선택지가 없었다. 내가 교체를 단행했을 때 그는 악수를 거부했다.”

“귀앵두지는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훈련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그의 성격은 늘 승리를 원하는 것이었다.”

“그가 말할 때 때로는 좋기도 하다. 하지만 때로는 그가 나쁘게 말한다. 그는 너무 말을 많이 한다.”

“그의 재능이 의문의 대상은 아니다. 그건 문제가 아니다. 그는 탑 탑 플레이어가 될 수 있고, 여전히 해외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의 태도를 바꾸는 것은 그 자신에게 달린 일이다.”




[Goal] 클롭, “살라는 3연속 득점왕을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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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감독 클롭은 살라가 3연속 득점왕을 갈망한다고 말한다 

클롭 감독은 골든부츠가 이번시즌 리그 19골을 넣은 살라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한다. 오바메양 (20)과 바디(21)이 현재 앞서있다.

클롭, “살라는 스트라이커다. 당연히 득점왕은 동기부어가 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그는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결국 잘 해야만 득점을 할 수 있다. 너무 득점에만 집중한다면 알맞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없지만 그는 좋은 득점을 했다”

살라는 리버풀에서 100골 이상 관여한 네번째 선수가 되었다. 104 경기 73골 27도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