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즐라탄, 축구공 들고 호날두에 11년만 승리 자축

0000677045_001_20200708111217635.jpg [스포츠서울]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즐라탄, 축구공 들고 호날두에 11년만 승리 자축


이브라히모비치가 속한 AC밀란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세리에A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4-2 대역전극을 펼쳤다.

유벤투스가 호날두의 추가골로 2-0까지 앞섰으나, 후반 17분 이브라히모비치의 페널티킥 추격골을 시작으로 5분간 3골을 연사하여 승부를 뒤집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출전한 팀이 호날두가 출전한 팀을 상대로 승리한 건 2009년 11월 스페인 라리가에서 FC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이긴 이래 11년 만의 일이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68&aid=0000677045

[SW] 바추아이 – 웨스트햄, 팰리스

[SW] 바추아이 - 웨스트햄, 팰리스


벨기에 언론 DH에 따르면, 바추아이는 출구로 향하고 있으며 웨스트햄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첼시는 영입할 때 썼던 40m 유로를 전부 또는 일부 회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싸지는 않을 것이다. 

바추아이의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잠재적 구매자들은 바추아이의 가격을 낮추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구매자들은 첼시의 디렉터 마리나의 터프한 협상가라는 평판때문에 복잡한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 

[ESPN-제임스 올리] 카이 하베르츠, 첼시 이적 근접.

EcLGbvgXgAE9hIL.jpeg [ESPN-제임스 올리]  카이 하베르츠, 첼시 이적 근접.

Espn 본지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첼시는 하베르츠가 올여름 스탬포드 브릿지로 가고 싶다고 밝힌 이후로 딜을 밀어 붙이고 있다.

램파드의 첼시는 아직 레버쿠젠과 이적료 합의를 짓진 않았지만 선수의 이적 의지가 이적료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첼시의 다음 타겟은 칠웰과 데클런 라이스이지만 하베르츠가 최우선 영입 대상.

한편 추가 소스에 따르면 램파드는 조르지뉴를 다음시즌에도 잔류시키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허나 유벤투스의 관심과 캉테 길모어한테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조르지뉴는 이적을 모색할 수도 있을 것이다.




[풋볼런던] 프랭크 램파드, 팰리스전 경기 후 기자회견

image.png [풋볼런던] 프랭크 램파드, 팰리스전 경기 후 기자회견

Q1 :운이 좋았나?

FL : 아마 마지막 몇 분간은. 우리는 그 게임을 완전히 마무리 지었어야 한다. 약간의 잘못된 결정이 있었고, 케파는 멋진 세이브를 보여주었고 주마는 환상적인 태클을 해냈다.


Q2 : 케이힐의 부상 장면에서 첼시는 공격을 멈췄어야 했는가?

FL : 선수들은 옳은 판단을 했다. 모든 팀이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것이 룰이며, 잘못 된 상황이었으면 심판이 중지를 시켰을 것이다.


Q3 : 타미의 골과 풀리식

FL : 타미는 골이 정말 간절했다. 그에게 정말 큰 상황으로 받아들일것이다. 난 풀리식이 가진 재능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신체적으로 타고난 재능이며 정말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Q4: 자하의 원더골에 대한 케파를 향한 비난

FL : 난 그 장면을 다시 못 봤다. 우린 나중에 그 장면을 분석할 것이다.


Q5 : 윌리안의 폼

FL : 그와 풀리식은 정말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들의 플레이에 정말 만족한다.


Q6 : 커트 주마

FL : 그는 정말 훌륭했다. 그의 마지막상황에서의 태클을 우리의 승점을 벌어주었고, 나는 그에게 정말 기쁘다.


Q7 : 길모어와 조르지뉴

FL : 나는 오늘 중원에서 엄청나게 만족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길모어가 이정도면 잘 해주었다고 생각했다. 현재 이 경쟁 상황은 그들이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지 말해주는 것이 아니며, 나는 그들이 미래에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가져와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s://www.football.london/chelsea-fc/news/chelsea-press-conference-live-lampard-18559079